공지사항

[보도자료]현대오토에버, 대학생과 사회취약계층 편의증진 앱 개발
작성일 : 2020-08-24조회수 : 622

현대오토에버,
대학생과 함께 사회취약계층 편의증진 위한 앱 개발 시작!

- 8월 21일(금), 12.9:1 경쟁률을 뚫은 앱 제작 10개 팀 최종 선발
- 선발된 팀은 향후 5개월 간 전문가 멘토링, 제작지원금 지원
- 완성된 앱은 실제 앱스토어에 등록 예정


 현대자동차그룹 ICT 전문서비스 기업인 현대오토에버(대표 오일석)는 지난 8월 21일(금)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 앱 제작발표회를진행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모든 진행과정이 비대면으로 전환된 이번 제작발표회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대학(원)생으로 구성된129개 팀 중 전문가 심사를 거친 12개 팀을 대상으로 앱 개발 역량 및 취약계층 인식개선 온라인 교육 수료 후 진행되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는취약계층과 ICT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평가로 사회적 필요성, 실현 가능성 등을 고려해 최종 10개 팀이 선정되었다. 선발된 팀들은 제작 지원비와 더불어 2021년 1월까지 5개월 간 온라인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 받게 된다. 또한 실제 앱을 제작하여 앱스토어 및 구글스토어에 완성된 앱을 등록할 예정이다.

 선정된 팀들이 제작할 앱은 △발달장애인 의사소통 및 자립능력 향상 △외상환자 재활치료 솔루션 제공 △유아기 난독증 치료 보조 위한 음운인식훈련 제공 △시각장애인 음성 주문 키오스크 △서번트 증후군 아티스트를 위한 작품 판매와 대외 소통 창구 △결혼이민자가정 대상 가정폭력 피해 신고·후속조치 △지체장애인 대상 휠체어 이동 시 최적 경로 안내 △시각장애인 대상 적정 운동 종목 및 피트니스 정보 제공 △시각장애인 쇼다운(showdown)을 활용한 가상현실 기능성 게임 구현 △시각장애인 수식(數識)이미지 점자 및 음성으로 변환하여 수학공부 지원 등이다.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는 현대오토에버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가 지원하고 국립특수교육원(원장 김은숙)이 후원하며, 사단법인 그린라이트(회장 김선규)의 주관으로 진행하고 있는 4년차된 사회공헌사업이다. 사회취약계층 디지털 편의 증진을 목적으로, 현재까지 총 23개의 앱을 앱스토어에 등록해 사회취약계층의 물리적, 심리적, 정보 취득 접근 등에 큰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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