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에이블뉴스-가족들과 시골에 다녀 왔어요.
작성일 : 2020-03-12조회수 : 291
초록여행 - 가족들과 시골에 다녀 왔어요.





제목
가족들과 시골에 다녀 왔어요.

<여행내용>
- 오늘 여행의 주인공은 28살의 뇌병변장애를 가진 오유라씨이다. 초록여행을 알게된 계기는 평소에 다니는 장애인센터의 복지관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고 하며, 집에 와서 인터넷에 검색을해서 자세한 정보를 알게 되었다고 한다. 부모님과 여행을 떠나고 싶어서 이런 저런 사연을 적어서 신청을 했다고 한다.
- 여행 목적지는 전라북도 임실군이며, 할아버지, 할머니, 친척들이 지내고 있다고 한다.
- 여행을 출발하는 날부터 여행을 다녀온 날까지 뿌듯함에 웃음이 떠나지를 않는다고 하며, 이번 기회에 그동안 못했던 효도를 한 기분이었다고 한다.
- 부모님 입장에서는 고향에 가보고 싶어도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었고, 사무실을 비워두고 시간을 내서 고향을 내려갈 엄두가 나지 않았었다고 한다.
- 여행을 출발하기 전날 밤에는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하며, 이른 새벽부터 차량에 짐을 싫고 마음만은 벌써 할아버지 댁에 가있었다고 하며, 고속도로를 달려서 휴게소에 들려서 통감자와 라면을 먹고 아이와 같은 애교스러운 모습도 보였다고 한다.
-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보니 전라북도 임실군 오수면의 도착을 했다고 한다.
- 오수마을 원동산 느티나무 숲에는 오수견 동상이 서 있다고 한다.
- 오유라씨는 태어나면서부터 장애를 가지게 되었다고 하며, 그 당시 여러 검사를 해봤지만 뇌병변장애를 가지게 되었다는 검사결과만 들었다고 한다.
-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일반학교에 다니다가 3학년이 되었을 때에는 경기도 광주에 있는 재활원에서 지냈다고 하며, 초등학교 교과과정, 고등학교 교과과정을 공부했다고 한다.
- 밝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친구들이 많고, 선생님들에게도 사랑을 받는 학생이었다고 한다.
- 그 모습을 지켜본 부모님은 딸이 그저 대견스럽다고, 예뻤다고 하며, 주중에는 학교에서 지냈고, 주말에는 부모님하고 지냈다고 한다.
- 20대에는 장애인 자립센터에서 지내다가 이제는 자립을 해서 부모님과는 따로 지내고 있다고 한다.
- 할아버지, 할머니께 드릴 사탕셋트를 직접 구매를 했고, 손수 포장까지 했다고 한다.
- 여행을 다녀온 후 영어공부에 빠졌다고 하며, 자립을 한지는 5년이 되었다고 한다.
- 요리를 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하며, 가끔씩 부모님이 오시면 라면도 끓여 드리고, 계란 후라이도 해준다고 한다.
- 다음 여행은 강원도(속초)에서 바다 구경을 하고 싶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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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빈 기자 (marchy@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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