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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조금 느려도 괜찮아요. 기아차 달팽이여행지원
작성일 : 2019-10-08조회수 : 31
“조금 느려도 괜찮아요”기아차 초록여행, ‘준비됐어요!-달팽이여행’ 지원
심영범 기자승인 2019.10.01 


기아차 초록여행은 12월 미션여행을 지원한다. <사진제공=기아차>

[환경일보] 심영범 기자 = 기아자동차(사장 박한우)의 국내 대표 사회공헌사업 초록여행이 12월 미션여행으로 ‘준비됐어요!-달팽이여행’ 이벤트 모집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여행의 주제는 ‘준비됐어요-달팽이여행’으로 느림의 시간을 즐기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곳, 바로 ‘슬로시티’로 떠나는 것이다.  

슬로시티는 자연환경과 전통문화, 고유 음식 등이 보전 되어 있는 지역만 가입할 수 있으며 현재 우리나라의 슬로시티는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도 상서마을, 경기도 남양주 조안면 유기농테마파크, 경기남도 하동군 악양면 녹차마을 외 12곳이 있다. 


기아자동차 초록여행에서는 ‘준비됐어요!-달팽이여행’ 12월 이벤트를 통해 장애인 가정에게 슬로시티여행을 지원한다. 빠른 것을 추구하는 현대 사회 속에 조용하고 느린 곳에서 힐링을 느끼고 싶다면 슬로시티 여행이 제격이다. 많은 장애인 가정의 미션여행 신청을 바란다.  

12월 미션여행 신청기간은 10월1일부터 20일까지며, 기아자동차 초록여행 홈페이지에서 사연접수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선정자 발표는 10월23일에 홈페이지 공고 및 선정자 개별 연락을 통해 진행된다.  

사연 신청을 통해 선정된 여섯 가정에게는 1박 2일 동안 전동휠체어 및 전동스쿠터가 탑재 가능한 올 뉴카니발 이지무브 차량 무상렌트, 유류완충, 여행경비가 지원되며, 직접 운전이 어려운 경우 운전기사 지원도 가능하다. 미션여행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초록여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기아자동차 초록여행을 통해 지난해 달팽이여행을 다녀온 서OO고객은 “자연이 잘 보존된 곳에서 그동안 쌓인 노고가 모두 풀리고 힐링이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심영범 기자  syb@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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